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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지 Time지 한국총대리점인 (주)UPA의 특사부로
출발하여 1991년 1월에 계열사로 분리 영업을 하고 있으며 40여년의 대행경력으로
국내 잡지 대행사중 가장 많은 실적과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거래처 역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미국에 현지지사를 통하여 보다 빠른 정보와
신속성을 추구하고 있으며 자체 홈페이지를 통하여 저널 검색,전문제공 ,목차제공 및
저널 발송 진행상황등을 언제든지 검색이 가능하도록 하였고 거래처 별로 별도의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윌 저널은 전산시스템 관리하에 수년간의 경험이 많은 직원들로 구성하여 신속한
자료, 혁신적인 가격,정확한 서비스로 구독자들의 편리한 이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