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회사소개 > 회사연혁

외국 정기간행물의 수입 및 배포를 목적으로 1958년 창립되어 50여년의 세월을 한결같이 세계각국의 뉴스는 물론 선진국의 새로운 문물을 우리 땅에 전파하는 문화 창달의 선구자로서의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하여 오늘에 이른 (주) 윌 저널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새로운 정보들을 다루는 20,000여종의 정기 간행물을 국내의 독자들에게 전달하여 남들보다 앞서 새로운 문물들을 경험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식산업체임을 자부합니다.
11월 28일  세계 제일을 자랑하는 시사주간지 TIME 및 시사화보 誌 LIFE의 수입 배포를 모체로 하여 현 윌 저널의
                 전신인 특수사업부에서 해외 정기 간행물의 국내 서비스를 최초로 시작하였습니다.
10월   "종로구 견지동 54번지"에 지하1층 지상8층의 사옥 [UPA빌딩Ⅰ]을 신축하여 확장 이전 하였습니다.
해외 광고부를 확장 개설하고
"IME ACADEMY"를 발족함으로서 각대학의 '타임연구반'을 전속적으로 지원하여 대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에
이바지 하여 오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독자 서비스의 향상을 목적으로 부산을 비롯한 대구, 광주, 전주, 대전에 지사를 설치하여 명실상부하게 지방독자들에 대한 서비스를 향상하였습니다.
현 "윌 저널"의 전신인 특수사업부를 확대 개편하여 젊고 유능한 신규직원을 다수 채용하여 외국정기 간행물의
신속하고 정확한 배포를 위한 토대를 구축하였습니다.
외국 정기 간행물의 특수성과 전문성, 그리고 해마다 늘어나는 높은 매출신장에 따른 확대개편의 필요성에 의해
특수사업부에서 계열사 "주식회사 윌 저널"로독립하였습니다.
9월  서울 종로구 효제동 20번지에 지하3층 지상 10층의 본사 신사옥 "UPA 제 2빌딩"을 건축하여 시세확장과 더
       불어 TIME 및 기타 Magazine은 제 2빌딩으로 계열사들은 제1빌딩으로 분산 이전하여 사무능률과 근무 여
       건 향상을 이루었고
미국에 현지지사를 설립하여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보급과 관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외국 정기 간행물 업무 프로그램 및 정보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웹 서비스를 시작하여 더 편리하고 나은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